Sunday, February 5, 2012

이란 참여전선, 처형한 이유를 밝혀라

이란 참여전선, 처형한 이유를 밝혀라

January 31, 2010 by admin · Leave a Comment 

지난 목요일 이란 사법부는 작년 6월 대통령 선거 이후에 발생한 소요사태 주동자로 체포되었던 두 사람을 처형하였다.
사형당한 두 사람은 아라쉬 라흐마니푸르와 모함마드 알리 자마니이다. 지난 선거이후 사태로 사형선고를 받은 사람은 모두 11명으로 이란 검찰은 나머지 9명은 항소심이 진행중이며 유죄판결 받을시 사형이 집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Switch to our mobile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