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참여전선, 처형한 이유를 밝혀라
January 31, 2010 by admin · Leave a Comment
지난 목요일 이란 사법부는 작년 6월 대통령 선거 이후에 발생한 소요사태 주동자로 체포되었던 두 사람을 처형하였다.
사형당한 두 사람은 아라쉬 라흐마니푸르와 모함마드 알리 자마니이다. 지난 선거이후 사태로 사형선고를 받은 사람은 모두 11명으로 이란 검찰은 나머지 9명은 항소심이 진행중이며 유죄판결 받을시 사형이 집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