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February 5, 2012

최초 여성전용 축구장 건설 계획중

March 12, 2007 by admin · Leave a Comment 

이란의 체육교육조직이 최초의 여성전용 축구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4만명의 관람객을 수용할 수 있는 축구장이 아자디 스포츠 컴플렉스 근처에 건설될 것이라고 이란의 페르시아어 일간지 [이란]이 밝혔다.


축구장의 바닥은 여성에 의해서 디자인되어질 것이라고 하며 이 프로젝트는 2단계로 이뤄질 것이라고 한다.
첫번째 단계에서 축구 구장과 관람석이 건설될 것이며 두번째 단계에서 지붕이 덮혀질 것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아자디 스포츠 컴플렉스 근처의 3000헥타르의 땅에 건설될 이 축구장은 5월말에 공사가 시작될 것이며 이 구장을 위해서 400억 리얄(약 40억원)이 책정되어 있다고 관계자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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