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대선] 아흐마디네저드는 떠났다
June 11, 2009 by admin · Leave a Comment
선거를 이틀 앞둔 6월 10일 밤 테헤란 거리에 쏟아져 나온 이란의 많은 젊은이들은 “어카레 하프테, 아흐마디네저드 라프테”를 외친다. “이번주말에 아흐마디네저드는 떠난다”라는 뜻이다. 테로 끝나는 두 문구를 표어로 만들어 크게 외친다.
위의 사진은 신문의 일부를 편집하여 “아흐마니네저드는 떠났다”라고 적힌 신문을 들고 서 있는 이란의 한 젊은 여성이다.
이번 선거는 이란 현대사상 없었던 진기한 모습이 보이는데 그것은 바로 수많은 젊은이들이 자발적으로 무사비를 지지하며 밤마다 거리로 쏟아져 나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