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February 5, 2012

[책소개]낙타선생 페르시아를 가다

July 31, 2008 by admin · Leave a Comment 

테헤란 한국학교 교장, 주태균님이 그동안 이란에서 여행하면서 적은 기행문들이 한 권의 책으로 출판되었다. 그는 매주 주말이면 밤차에 몸을 싣고 이란을 샅샅이 누비고 다녔다. 아마 한국인으로서 이란을 이렇게 많이 여행한 사람은 주태균선생 뿐일 것이다.

그동안 그의 기행문은 다음(Daum)에 개설된 그의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었다. 이번에 출간된 그의 책, “낙타선생 페르시아를 가다”는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계속 진행중인 페르시아 문명전과 맞물려 페르시아를 이해하는데에 적잖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책의 전체내용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페르시아 도시여행, 제2부는 이란내 유네스코 등록 문화재, 제3부는 이란의 기독교유적지로 구성되어 있다.

주태균 선생은 이란에는 안 가본 곳이 없을 정도로 아주 샅샅이 뒤지면서 다녔고 방학을 이용해서는 이란 주변 국가들도 여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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