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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ran Today &#187; 한이란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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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란에 대한 보다 나은 이해를 위하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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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對 이란 직물수출 ‘직격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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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Aug 2010 20:01:51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category><![CDATA[한이란관계]]></category>
		<category><![CDATA[두바이]]></category>
		<category><![CDATA[멜랏은행]]></category>
		<category><![CDATA[섬유산업]]></category>
		<category><![CDATA[수출]]></category>
		<category><![CDATA[이란제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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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주도의 대 이란 제재로 우리나라의 이란과의 교역이 전면 중단 위기에 몰린 가운데 국내 합섬직물업계에도 불똥이 튀어 비상이 걸리고 있으나 두바이를 통한 우회 결제 방식을 활용해 당장 섬유류 거래 중단 사태까지는 가지 않을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그러나 인구 8000만명에 달하는 중동의 최대 합섬및 니트직물 시장인 이란에 대한 제재가 본격화되면 그렇지 않아도 호시 탐탐 이란 시장을 노리며 공략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국 주도의 대 이란 제재로 우리나라의 이란과의 교역이 전면 중단 위기에 몰린 가운데 국내 합섬직물업계에도 불똥이 튀어 비상이 걸리고 있으나 두바이를 통한 우회 결제 방식을 활용해 당장 섬유류 거래 중단 사태까지는 가지 않을것으로 보여지고 있다.</p>
<p><span id="more-1231"></span>그러나 인구 8000만명에 달하는 중동의 최대 합섬및 니트직물 시장인 이란에 대한 제재가 본격화되면 그렇지 않아도 호시 탐탐 이란 시장을 노리며 공략하고 있는 중국업계에 시장을 송두리째 내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관련업계가 전전 긍긍 하고 있다.</p>
<p>특히 유일한 이란의 멜라트은행 서울지점이 폐쇄되면 이 은행을 통해 대금을 결제받던 국내 직물업체들은 줄초상 위기에 몰릴것으로 우려 되고 있어 이란 제재의 파문이 일파 만파로 번질것으로 보여진다.</p>
<p>이는 당장은 두바이를 통한 우회결제 방식으로 비상구를 마련한다고 하지만 두바이에도 이란으로 부터 송금라인이 많이 막혀 이마저 갈수록 어려워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p>
<p>두바이 텍스타일마켓과 국내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대 이란 제재조치에 동참하고 있는 우리 정부와 금융권의 조치로 이란과 거래하고 있는 국내 2000여 중소기업들이 벌써 직격탄을 맞고 있는 것으로 조사 되고 있는 가운데 중동시장 을 주력시장으로 의존하고 있는 국내 합섬직물및 니트직물업계는 가장큰 주력시장인 이란시장이 완전히 닫힐까봐 전전 긍긍하고 있다.</p>
<p>특히 이란은 세계 3위 산유국인데다 인구가 8000만명에 달하는 중동 최대 시장으로써 그들의 전통 의상용의 차도루용 원단과 블랙 니트직물의 가장 큰 주력시장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긴장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br />
만약 이란 시장으로의 직물 수출길이 전면 중단될 경우 대구 산지 포멀블랙 전문 생산 수출 업체와 니트블랙 전문 업체들은 줄초상 위기에 몰릴수밖에 없어 사태 추이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p>
<p>다행히 아직은 이란과의 거래과정에서 두바이를 통한 중계 무역이 관행화 돼있어 이란 직물 수입업체와 수출 계약은 정상적으로 체결하면서 결제은행은 두바이 소재 인도계 바이어의 거래 은행을 통해 이루어지는 우회결제 수단을 활용하고 있어 아직은 큰 타격이 없는 것으로 나타 났다.</p>
<p>이는 이란 수입업자가 한국 직물 수출업체와 계약을 맺고 그들이 거래하는 두바이 소재 인도 바이어에게 수입대전과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지불하는 조건으로 결제하는 방식인데 이란 바이어들이 다소 별도 부담을 감수하면서 거래는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것이다.</p>
<p>실제 미국 주도의 이란 제재가 우리나라에서 동참이 시작된 지난주 한국을 방문한 이란 바이어들은 우리 수출업계와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면서 이같은 우회 결제방식을 제시하면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그러나 이같은 우회 결제 방식도 곧 한계에 부딪힐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두바이 텍스타일 마켓에서부터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는 것이다. </p>
<p>두바이 텍스타일 마켓에서 활약하고 있는 중견 에이전트가 지난 10일 휴가차 잠시 귀국해 본지에 알려온바에 따르면 “앞으로 이란과의 섬유류 거래는 직격탄을 맞을수밖에 없을것으로 본다”고 전제, “이란에서 두바이로 송금하는 문제도 여러체널을 통해 봉쇄될것같아 현금을 직접 들고 오기 전에는 거래가 힘들게 될것같다”며 “이같은 방법이 어디 쉽겠느냐”고 낙담했다.</p>
<p>그는 또 “멜라트은행 서울지점이 패쇄되면 이 은행을 통해 이란과 거래해온 한국 섬유 수출업체들은 치명타를 입을수밖에 없다”고 지적하고 “미국주도의 이란 제재 동참이 몰고올 후유증이 예상보다 훨씬 심각하게 돌아갈것같다“고 우려했다. (조)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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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양대 문화재연구소·이란 국립박물관 M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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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Jul 2010 07:03:06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한이란관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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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한양대 문화재연구소(소장 이희수)는 국내 대학 연구소로는 처음으로 이란국립박물관과 고고학 발굴 및 문화교류 연구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1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체결식에서 이란 측에서는 대통령실 직속 문화유산위원회(ICHTO) 사흐바즈 야즈다니 부위원장(차관급)이 이란 정부를 대표해 양해각서 협정문에 서명했다.
이란은 정부 직제상 국립박물관이 대통령실 직속 문화유산 위원회에 소속돼 있다. 이 위원회가 대외 협정문에 대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7/20100728.jpg"><img class="alignright size-medium wp-image-1200" style="margin-left: 10px; margin-right: 10px;" title="20100728" src="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7/20100728-300x200.jpg" alt="" width="300" height="200" /></a>[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한양대 문화재연구소(소장 이희수)는 국내 대학 연구소로는 처음으로 이란국립박물관과 고고학 발굴 및 문화교류 연구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p>
<p>지난 21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체결식에서 이란 측에서는 대통령실 직속 문화유산위원회(ICHTO) 사흐바즈 야즈다니 부위원장(차관급)이 이란 정부를 대표해 양해각서 협정문에 서명했다.</p>
<p><span id="more-1199"></span>이란은 정부 직제상 국립박물관이 대통령실 직속 문화유산 위원회에 소속돼 있다. 이 위원회가 대외 협정문에 대한 서명과 대외 관계를 관할한다. 이란 전역의 문화재를 총괄하는 핵심적인 정부기관이다.</p>
<p>연구원은 “이번 학술교류 협정식은 한양대 문화재연구소와 이란 정부 간 양해각서 체결이란 점에서 민간외교 차원에서도 큰 의미를 가진다”고 설명했다.</p>
<p>양해각서 체결에 이어 연구소는 이란 국립박물관 대회의실에서 ‘고대 이란-한국간 문화교류와 역사적 접촉’에 관한 국제 세미나를 열었다.</p>
<p>앞서 이 연구소는 2008년 이란 국립고고학연구소와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p>
<p>한편, 한양대 문화재연구소는 2006년부터 이란 지역에 대한 고고학 발굴과 문화교류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그 하나로 카스피해 길란 지역과 마잔다르 지역에서 발굴 조사 중이다.</p>
<p>realpaper7@newsis.c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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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란 관광의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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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Jan 2009 23:51:53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여행]]></category>
		<category><![CDATA[한이란관계]]></category>
		<category><![CDATA[문관부]]></category>
		<category><![CDATA[이란관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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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3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층 에메랄드룸에서 주한 이란대사관(모하메드 레자 박티여리)과
이란문화-관광청은 한국관광공사의 후원으로 &#8216;이란 관광의 밤(Iranian Tourism Night)&#8217;을 개최했다.

이란 문화-관광청장이자 이란 부통령인 마셔이 부통령은 한국과 이란은 오랜 역사를 가진 나라로, 공통점이 많고 앞으로 한국기업들의 대 이란 투자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지철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답사를 통해 한국은 이제 이란을 경제적인 파트너이자 관광교류의 동반자로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3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층 에메랄드룸에서 주한 이란대사관(모하메드 레자 박티여리)과<br />
이란문화-관광청은 한국관광공사의 후원으로 &#8216;이란 관광의 밤(Iranian Tourism Night)&#8217;을 개최했다.</p>
<p><span id="more-531"></span><br />
이란 문화-관광청장이자 이란 부통령인 마셔이 부통령은 한국과 이란은 오랜 역사를 가진 나라로, 공통점이 많고 앞으로 한국기업들의 대 이란 투자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a href="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09/01/200901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09" title="20090114" src="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09/01/20090114.jpg" alt="" width="400" height="267" /></a></p>
<p>한편, 오지철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답사를 통해 한국은 이제 이란을 경제적인 파트너이자 관광교류의 동반자로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오 시장은 관광교류에 앞서 양국간 문화교류의 인프라를 강조했다.</p>
<p>한편 마샤히 부통령은 이번 방한 기간 중 지난 12일 UNWTO ST-EP 재단에서 주최한 기후변화포럼에 참가해 기조연설을 하고 13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이란 간 관광협력 MOU를 체결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한 후 13일 늦은 저녁 귀국길에 올랐다.</p>
<p>이번 문관부와의 MOU 주요내용은 ▲여행객 교류 활성화를 위한 관광업계간의 교류 장려 ▲관광분야에서의 정보교환과 관광기자들의 상호교환 ▲관광분야 인력양성을 위한 정보교환 ▲세계관광기구(UNWTO) 등 국제관광기구에서의 상호협력 강화 ▲양국 간 관광사무소의 설립·운영 촉진 ▲관광전시회 및 박람회의 상호 참가 등이 포함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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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이란 외교장관 회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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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Nov 2008 08:12:16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한이란관계]]></category>
		<category><![CDATA[마누체르모타키]]></category>
		<category><![CDATA[유명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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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유명환 외교통상부장관은 11월 13일 세종로 청사에서 마누체르 모타키(Manouchehr Mottaki) 이란 외교장관과 회담 및 실무오찬을 갖고 양국간 주요 현안 및 국제정세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08/11/koriran.jpg"><img class="alignleft size-medium wp-image-613" style="margin-left: 8px; margin-right: 8px; margin-top: 5px; margin-bottom: 5px;" title="koriran" src="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08/11/koriran-300x199.jpg" alt="" width="300" height="199" /></a></p>
<p>유명환 외교통상부장관은 11월 13일 세종로 청사에서 마누체르 모타키(Manouchehr Mottaki) 이란 외교장관과 회담 및 실무오찬을 갖고 양국간 주요 현안 및 국제정세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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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달부터 비자없이 미국간다</title>
		<link>http://irantoday.co.kr/h1/news/ko-ir/519.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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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9 Oct 2008 15:45:52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한이란관계]]></category>
		<category><![CDATA[미국비자면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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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당초 내년 1월부터 실시될 예정이었던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Visa Waiver Program.VWP)이 두 달가량 당겨져 이르면 11월 12일부터 90일 이하 관광 목적의 미국 입국이 비자 없이 가능하게 됐다.
이정관 외교통상부 재외동포영사국장은 14일 헤럴드경제와 통화에서 &#8220;현재 미국과의 비자면제 프로그램 실시를 위해 진행 중인 국내절차를 10월 말까지 끝내고 미국과 협정문에 서명할 계획&#8221;이라며 &#8220;서명이 이뤄지면 이르면 11월에도 비자면제가 가능할 것&#8221;이라고 밝혔다.

그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당초 내년 1월부터 실시될 예정이었던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Visa Waiver Program.VWP)이 두 달가량 당겨져 이르면 11월 12일부터 90일 이하 관광 목적의 미국 입국이 비자 없이 가능하게 됐다.</p>
<p>이정관 외교통상부 재외동포영사국장은 14일 헤럴드경제와 통화에서 &#8220;현재 미국과의 비자면제 프로그램 실시를 위해 진행 중인 국내절차를 10월 말까지 끝내고 미국과 협정문에 서명할 계획&#8221;이라며 &#8220;서명이 이뤄지면 이르면 11월에도 비자면제가 가능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span id="more-519"></span></p>
<p>그는 &#8220;미국은 기존의 VWP 가입 27개국과 신규 가입 예정 7개국을 포함한 34개국에 내년 1월<br />
12일부터 전자여행허가제(ESTA)를 의무화했으며 두 달가량을 행정상 준비기간으로 뒀으나 실제적으로 11월 12일부터는 비자면제가 적용될 수 있도록 했다&#8221;고 설명했다.</p>
<p>이에 따라 미국 비자가 없는 국내 여행객도 전자여권만 있으면 미국을 방문할 수 있게 됐으며, 이미 미국 비자를 소지한 경우에는 구 여권으로도 미국을 방문할 수 있다.</p>
<p>정부는 현재 한.미 간 비자면제협정문에 대한 법제처 심사를 밟고 있으며,다음주쯤 국무회의 심의와 이명박 대통령 재가를 얻어 이달 말쯤 미국과 서명식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p>
<p>이 국장은 비자면제협정의 국회 비준동의 문제에 대해선 &#8220;동의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현행법 하에서도 정보제공 당사자의 동의를 받는 수동적 방식으로 미국과 정보교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협정문 서명만 이뤄지면 언제든지 비자면제는 가능하다&#8221;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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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정부의 독도에 대한 기본입장</title>
		<link>http://irantoday.co.kr/h1/news/ko-ir/508.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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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ug 2008 07:20:33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한이란관계]]></category>
		<category><![CDATA[독도]]></category>
		<category><![CDATA[영토분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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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나라 외교부가 독도(Dokdo)에 대한 우리정부의 기본입장을 8월 12일 밝혔다.
외교부는 독도는 지리적, 역사적, 국제법적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이므로 영토 분쟁은 존재하지 않으며, 어느 국가와의 외교 교섭이나 사법적 해결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확고한 입장을 밝혔다.
&#60;보도 전문&#62;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정부의 입장은 너무나도 확고하다. 독도는 지리적 · 역사적 · 국제법적 근거에 따른 명백한 우리 고유영토이다.
지리적으로 독도는 우리 동해상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리나라 외교부가 독도(Dokdo)에 대한 우리정부의 기본입장을 8월 12일 밝혔다.</p>
<p>외교부는 독도는 지리적, 역사적, 국제법적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이므로 영토 분쟁은 존재하지 않으며, 어느 국가와의 외교 교섭이나 사법적 해결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확고한 입장을 밝혔다.</p>
<p><strong>&lt;보도 전문</strong>&gt;</p>
<p><span id="more-508"></span><br />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정부의 입장은 너무나도 확고하다. 독도는 지리적 · 역사적 · 국제법적 근거에 따른 명백한 우리 고유영토이다.</p>
<p>지리적으로 독도는 우리 동해상에 울릉도로부터 87.4km 떨어져 있는 아름다운 섬이다. 일찍이 조선 초기에<br />
관찬된『세종실록』지리지(1432년)에서는 &#8220;우산(독도)·무릉(울릉)&#8230; 두 섬은 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 풍일이 청명하면 바라볼 수 있다&#8221;고 하였다. 이를 증명하듯, 울릉도에서 날씨가 맑은 날에만 육안으로 보이는 섬은 독도가 유일하며, 울릉도 주민들은 자연스럽게 울릉도의 부속도서로서 독도를 인식하고 있었다.</p>
<p>최근의 조사결과에 의하면, 울릉도는 선사시대부터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문헌에 등장하는 것은 6세기 초엽(512년) 신라가 우산국을 복속시키면서부터였다. 이 우산국의 판도를 『세종실록』 지리지(1432년)에서 무릉도(울릉도)와 우산도(독도)라고 하였는데, 그 뒤의 주요 관찬문헌인 『고려사』지리지(1451년), 『신증동국여지승람』(1530년), 『동국문헌비고』(1770년), 『만기요람』(1808년), 『증보문헌비고』(1908년) 등에도 독도의 옛 지명인 우산도를 적고 있어, 그 지명이 20세기 초엽까지 계속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볼 때 독도는 지속적으로 우리 영토에 속했음을 분명하게 알 수 있다.</p>
<p>조선 숙종대 안용복의 일본 피랍(1693년)으로 촉발된 조선과 일본간의 영유권 교섭결과, 울릉도 도해금지령(1696년)이 내려짐으로써 독도 소속문제가 매듭지어졌다. 또한 일본 메이지(明治)시대에 들어와서 일본의 최고<br />
국가기관인 태정관(太政官)에서는 시마네현(島根縣)의 지적(地籍)편찬과 관련하여 내무성(內務省)의 건의를 받아 죽도(竹島) 외 일도(一島), 즉 울릉도와 독도가 일본과 관계없다는 것을 명심하라는 지령(1877년)을 내렸다. 이러한 것들은 일본에서도 독도가 일본의 영토가 아니었음을 보여주는 명백한 증거들이다.</p>
<p>20세기에 들어와 대한제국은 광무 4년「칙령 제41호」(1900년)로 울도군 관할구역에 석도(石島), 즉 독도를 포함시키는 행정조치를 통해 이 섬이 우리 영토임을 확고히 하였다. 1906년 울도(울릉도) 군수 심흥택은 일본 시마네현 관민으로 구성된 조사단으로부터 독도가 일본령으로 편입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즉시 강원도 관찰사에게 &#8220;본군(本郡) 소속 독도가&#8230;&#8221;라고 하면서 보고서를 올렸다. 이는 「칙령 제41호」(1900년)에 근거하여 독도를 정확하게 통치의 범위내로 인식하며 관리하고 있었다는 증거이다. 한편, 이 보고를 받은 당시 국가최고기관인 의정부에서는 일본의 독도 영토 편입이 &#8216;사실 무근&#8217;이므로 재조사하라는 「지령 제3호」(1906년)를 내림으로써, 당시 대한제국이 독도를 영토로서 확고하게 인식하여 통치하고 있었음을 잘 말해주고 있다.</p>
<p>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1890년대부터 시작된 동북아에 대한 제국주의 침략 과정에서 발생한 러·일전쟁 (1904-1905) 시기에 무주지 선점 법리에 근거하여 「시마네현 고시 제40호」(1905)로 독도를 침탈했다. 이러한 일본의 행위는 고대부터 대한제국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 동안 확립하여 온 독도에 대한 확고한 영유권을 침해하였다는 점에서, 어떠한 이유에서도 정당화될 수 없는 불법이며, 국제법적으로 아무런 효력이 없는 행위이다.</p>
<p>1945년 제2차 세계대전의 종전과 더불어, 일본은 폭력과 탐욕에 의해 약취한 모든 지역으로부터 축출되어야 한다는 카이로선언(1943)에 따라 우리 고유 영토인 독도는 당연히 대한민국 영토가 되었다. 아울러 연합국의 전시점령 통치시기에도 SCAPIN 제677호에 따라 독도는 일본의 통치·행정 범위에서 제외된 바 있으며,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1951)은 이러한 사항을 재확인하였다. 이후 우리는 현재까지 독도를 실효적으로 점유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에 비추어 볼 때, 독도에 대하여 지리적, 역사적, 국제법적으로 확립된 우리의 영유권은 현재에 이르기까지 중단 없이 이어지고 있다.</p>
<p>대한민국 정부는 우리의 고유영토인 독도에 대해 분쟁은 존재하지 않으며, 어느 국가와의 외교 교섭이나 사법적 해결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확고한 입장을 가지고 있다. 향후 정부는 독도에 대한 대한민국의 영유권을 부정하는 모든 주장에 대해 단호하고 엄중히 대응하면서도, 국제사회에서 납득할 수 있는 냉철하고 효과적인 방안에 의존하는<br />
&#8220;차분하고 단호한 외교&#8221;를 전개해 나갈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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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장금에 이어 해신 이란에서 인기 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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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Jun 2008 05:21:04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사회/문화]]></category>
		<category><![CDATA[특집]]></category>
		<category><![CDATA[한이란관계]]></category>
		<category><![CDATA[장보고]]></category>
		<category><![CDATA[최수종]]></category>
		<category><![CDATA[해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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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대장금&#8221;에 이어 &#8220;해신&#8221;이 이란에서 방영되면서 이란인들에게 인기절정에 이르고 있다.
한 공무원 여성은 &#8220;전 이미 한국어 원본 VCD를 구매해서 어떻게 끝나는지 다 보았습니다.&#8221;라고 말한다. 함께 있던 동료 직원은 &#8220;이란 TV에서 방영되는 것은 중간 중간에 많이 짤린다. 그래서 한국어 원본을 구해서 보는 것이다&#8221;라고 말한다.

옆에 있던 또 다른 한 직원이 묻는다. &#8220;장보고역을 맡고 있는 배우의 이름이 무엇인가?&#8221; 이에 답해주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08/06/emperor.jpg"><img class="alignleft size-medium wp-image-672" style="margin-left: 8px; margin-right: 8px; margin-top: 5px; margin-bottom: 5px;" title="emperor" src="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08/06/emperor-300x222.jpg" alt="" width="270" height="200" /></a>&#8220;대장금&#8221;에 이어 &#8220;해신&#8221;이 이란에서 방영되면서 이란인들에게 인기절정에 이르고 있다.</p>
<p>한 공무원 여성은 &#8220;전 이미 한국어 원본 VCD를 구매해서 어떻게 끝나는지 다 보았습니다.&#8221;라고 말한다. 함께 있던 동료 직원은 &#8220;이란 TV에서 방영되는 것은 중간 중간에 많이 짤린다. 그래서 한국어 원본을 구해서 보는 것이다&#8221;라고 말한다.</p>
<p><span id="more-496"></span><br />
옆에 있던 또 다른 한 직원이 묻는다. &#8220;장보고역을 맡고 있는 배우의 이름이 무엇인가?&#8221; 이에 답해주자 이어서 묻는다. &#8220;그 배우가 한국에서 유명한가?&#8221;</p>
<p>&#8220;장보고를 초대해서 이란에 데리고 와 달라&#8221;</p>
<p>&#8220;밖에 볼일이 있어 나갔다가도 해신이 나오는 시간이면 해신을 보기위해 집으로 돌아온다&#8221;라고 맨 처음 질문을 던진 그 여성이 해신의 인기에 대해서 설명한다.</p>
<p>한편, 이미 종영된 대장금의 인기도 여전하다. &#8220;대장금의 원본 CD를 구해줄 수 있는가? 한국어 원본을 보고 싶다.&#8221;</p>
<p>지금 이란은 &#8220;대장금&#8221;과 &#8220;해신&#8221;으로 한국문화에 대한 인기가 절정에 이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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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말까지 한국인 미국비자 면제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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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Apr 2008 10:23:16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한이란관계]]></category>
		<category><![CDATA[비자면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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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 외교통상부는 4월 11일 자체보도에서 올해말까지 한미 비자면제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4월 15-19일 이명박 대통령의 방미중에 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 가입을 위한 한-미 양해각서 체결이 이뤄질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60;외교통상부의 보도자료 전문&#62;
 한국의 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 가입을 위한 양해각서 서명 예정
우리나라의 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Visa Waiver Program: VWP) 가입을 위한 한-미간 양해각서(MOU)가 오는 15일-19일로 예정된 이명박 대통령의 방미 기간 중 체결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 외교통상부는 4월 11일 자체보도에서 올해말까지 한미 비자면제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4월 15-19일 이명박 대통령의 방미중에 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 가입을 위한 한-미 양해각서 체결이 이뤄질 것이라고 보도하였다.</p>
<p>&lt;외교통상부의 보도자료 전문&gt;</p>
<p><span id="more-486"></span> 한국의 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 가입을 위한 양해각서 서명 예정</p>
<p>우리나라의 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Visa Waiver Program: VWP) 가입을 위한 한-미간 양해각서(MOU)가 오는 15일-19일로 예정된 이명박 대통령의 방미 기간 중 체결될 예정입니다.</p>
<p>양해각서는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과 마이클 체토프(Michael Chertoff) 미 국토안보부 장관이 서명하게 됩니다.</p>
<p>양해각 서 이후 한ㆍ미간 이행약정 체결작업과 양국에서 각각 필요한 조치를 거쳐 우리나라가 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에 정식 가입하게 되면, 우리 국민은 관광ㆍ상용 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할 경우 비자를 발급받지 않아도 최장 90일간 미국을 방문할 수 있게 됩니다.</p>
<p>외교통상부는 올해 말까지 미국 비자면제가 이루어지는 것을 목표로, 전자여권의 전면 발급을 늦어도 9월까지 완료하는 등 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 가입을 위한 제반 조치를 추진해나갈 계획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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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란, 한국 경제적 협력 급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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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Mar 2008 12:53:07 +0000</pubDate>
		<dc:creator>kchanhyo</dc:creat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category><![CDATA[한이란관계]]></category>
		<category><![CDATA[한국 이란 경제 협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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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란과 한국의 경제적 협력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에너지 분야에서 그 현상이 두드러진다고 모함마드레자 박티야리(Mohammadreza Bakhtiari) 주한 이란 대사가 발표했다.
박티야리 대사의 말에 따르면, 이란은 한국의 가장 중요한 에너지 공급처다. 또한 그는 이란과 한국이 1962년 공식 외교 관계를 수립한 이후 경제적 협력 관계가 지속되고 있으며, 2006년 양국간 교역량은 76억불이었으며, 2007년에는 86억불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양국 교역량 중 많은 부분이 이란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08/03/bakhtiari.jpg"><img class="alignright size-full wp-image-997" style="margin-left: 8px; margin-right: 8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title="bakhtiari" src="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08/03/bakhtiari.jpg" alt="" width="270" height="371" /></a>이란과 한국의 경제적 협력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에너지 분야에서 그 현상이 두드러진다고 모함마드레자 박티야리(Mohammadreza Bakhtiari) 주한 이란 대사가 발표했다.</p>
<p>박티야리 대사의 말에 따르면, 이란은 한국의 가장 중요한 에너지 공급처다. 또한 그는 이란과 한국이 1962년 공식 외교 관계를 수립한 이후 경제적 협력 관계가 지속되고 있으며, 2006년 양국간 교역량은 76억불이었으며, 2007년에는 86억불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p>
<p><span id="more-482"></span>양국 교역량 중 많은 부분이 이란의 석유 수출이 차지하고 있다. 그 외 이란은 석유 화학 제품, 대리석, 수제 카페트, 건과류, 과일 등을 한국에 수출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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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란-한국 2007년 무역거래 80억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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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Feb 2008 07:20:06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category><![CDATA[한이란관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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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란,한국,무역거래,무역,일본,자동차, 페르시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과 이란의 2007년 무역거래 규모가 80억불에 달했으며 양국간의 무역규모는 계속 성장해 갈 것으로 전망된다.</p>
<p>최근 한국으로 새롭게 부임한 이란대사 모함마드 레자 박키여리는 동아일보와의 한 인터뷰에서 이와같이 밝히고 이란은 새로운 한국정부와 더 나은 상호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고 이란 국영통신이 2월 5일 보도했다.</p>
<p><span id="more-462"></span> 한편 이란은 조만간 5개월간에 걸친 이란국영 자동차 기업인 이란코드로에서 만든 &#8220;페르시아&#8221; 모델의 전시회가 서울에서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이란은 2007년 한해동안 일본과의 무역거래는 140억불에 달했다. 이란은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레이트에 이어 일본의 석유수입국 제3위 국가이다. 또한 일본은 자신의 화폐 엔화로 석유를 수입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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