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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ran Today &#187;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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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란에 대한 보다 나은 이해를 위하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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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對 이란 직물수출 ‘직격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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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Aug 2010 20:01:51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category><![CDATA[한이란관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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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란제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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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주도의 대 이란 제재로 우리나라의 이란과의 교역이 전면 중단 위기에 몰린 가운데 국내 합섬직물업계에도 불똥이 튀어 비상이 걸리고 있으나 두바이를 통한 우회 결제 방식을 활용해 당장 섬유류 거래 중단 사태까지는 가지 않을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그러나 인구 8000만명에 달하는 중동의 최대 합섬및 니트직물 시장인 이란에 대한 제재가 본격화되면 그렇지 않아도 호시 탐탐 이란 시장을 노리며 공략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국 주도의 대 이란 제재로 우리나라의 이란과의 교역이 전면 중단 위기에 몰린 가운데 국내 합섬직물업계에도 불똥이 튀어 비상이 걸리고 있으나 두바이를 통한 우회 결제 방식을 활용해 당장 섬유류 거래 중단 사태까지는 가지 않을것으로 보여지고 있다.</p>
<p><span id="more-1231"></span>그러나 인구 8000만명에 달하는 중동의 최대 합섬및 니트직물 시장인 이란에 대한 제재가 본격화되면 그렇지 않아도 호시 탐탐 이란 시장을 노리며 공략하고 있는 중국업계에 시장을 송두리째 내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관련업계가 전전 긍긍 하고 있다.</p>
<p>특히 유일한 이란의 멜라트은행 서울지점이 폐쇄되면 이 은행을 통해 대금을 결제받던 국내 직물업체들은 줄초상 위기에 몰릴것으로 우려 되고 있어 이란 제재의 파문이 일파 만파로 번질것으로 보여진다.</p>
<p>이는 당장은 두바이를 통한 우회결제 방식으로 비상구를 마련한다고 하지만 두바이에도 이란으로 부터 송금라인이 많이 막혀 이마저 갈수록 어려워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p>
<p>두바이 텍스타일마켓과 국내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대 이란 제재조치에 동참하고 있는 우리 정부와 금융권의 조치로 이란과 거래하고 있는 국내 2000여 중소기업들이 벌써 직격탄을 맞고 있는 것으로 조사 되고 있는 가운데 중동시장 을 주력시장으로 의존하고 있는 국내 합섬직물및 니트직물업계는 가장큰 주력시장인 이란시장이 완전히 닫힐까봐 전전 긍긍하고 있다.</p>
<p>특히 이란은 세계 3위 산유국인데다 인구가 8000만명에 달하는 중동 최대 시장으로써 그들의 전통 의상용의 차도루용 원단과 블랙 니트직물의 가장 큰 주력시장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긴장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br />
만약 이란 시장으로의 직물 수출길이 전면 중단될 경우 대구 산지 포멀블랙 전문 생산 수출 업체와 니트블랙 전문 업체들은 줄초상 위기에 몰릴수밖에 없어 사태 추이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p>
<p>다행히 아직은 이란과의 거래과정에서 두바이를 통한 중계 무역이 관행화 돼있어 이란 직물 수입업체와 수출 계약은 정상적으로 체결하면서 결제은행은 두바이 소재 인도계 바이어의 거래 은행을 통해 이루어지는 우회결제 수단을 활용하고 있어 아직은 큰 타격이 없는 것으로 나타 났다.</p>
<p>이는 이란 수입업자가 한국 직물 수출업체와 계약을 맺고 그들이 거래하는 두바이 소재 인도 바이어에게 수입대전과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지불하는 조건으로 결제하는 방식인데 이란 바이어들이 다소 별도 부담을 감수하면서 거래는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것이다.</p>
<p>실제 미국 주도의 이란 제재가 우리나라에서 동참이 시작된 지난주 한국을 방문한 이란 바이어들은 우리 수출업계와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면서 이같은 우회 결제방식을 제시하면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그러나 이같은 우회 결제 방식도 곧 한계에 부딪힐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두바이 텍스타일 마켓에서부터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는 것이다. </p>
<p>두바이 텍스타일 마켓에서 활약하고 있는 중견 에이전트가 지난 10일 휴가차 잠시 귀국해 본지에 알려온바에 따르면 “앞으로 이란과의 섬유류 거래는 직격탄을 맞을수밖에 없을것으로 본다”고 전제, “이란에서 두바이로 송금하는 문제도 여러체널을 통해 봉쇄될것같아 현금을 직접 들고 오기 전에는 거래가 힘들게 될것같다”며 “이같은 방법이 어디 쉽겠느냐”고 낙담했다.</p>
<p>그는 또 “멜라트은행 서울지점이 패쇄되면 이 은행을 통해 이란과 거래해온 한국 섬유 수출업체들은 치명타를 입을수밖에 없다”고 지적하고 “미국주도의 이란 제재 동참이 몰고올 후유증이 예상보다 훨씬 심각하게 돌아갈것같다“고 우려했다. (조)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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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흐마디네자드, 실업율 증가가운데서도 실업문제 해결 공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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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Jan 2010 10:32:17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category><![CDATA[경제문제]]></category>
		<category><![CDATA[노동부]]></category>
		<category><![CDATA[실업율]]></category>
		<category><![CDATA[아흐마디네자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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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란 노동부 장관은 이란이 4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 기간(2005-10년)내에 실업율을 7%이하로 낮추겠다는 목표를 성취하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월요일(1월25일) 압돌레자 쉐이콜에슬라미(Abdolreza Sheikholeslami)는 파르스 통신에 실업율이 11%대에 머물었다고 전했다.
이란 노동부 장관은 “7% 실업율은 4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 기간내에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국내외 경제위기와 국제사회의 이란에 대한 경제제재조치 때문입니다.&#8221;라고 말했다.
이란통계청은 2009년 말에 실업율이 11.3%라고 발표하였는데, 이는 전년대비 오히려 1.8%나 상승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abdolreza.jpg"><img class="alignright size-full wp-image-1129" title="abdolreza" src="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abdolreza.jpg" alt="" width="150" height="108" align="right" /></a>이란 노동부 장관은 이란이 4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 기간(2005-10년)내에 실업율을 7%이하로 낮추겠다는 목표를 성취하지 못했다고 발표했다.</p>
<p>지난 월요일(1월25일) 압돌레자 쉐이콜에슬라미(Abdolreza Sheikholeslami)는 파르스 통신에 실업율이 11%대에 머물었다고 전했다.</p>
<p>이란 노동부 장관은 “7% 실업율은 4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 기간내에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국내외 경제위기와 국제사회의 이란에 대한 경제제재조치 때문입니다.&#8221;라고 말했다.</p>
<p><span id="more-1128"></span>이란통계청은 2009년 말에 실업율이 11.3%라고 발표하였는데, 이는 전년대비 오히려 1.8%나 상승한 수치이다.</p>
<p>이란에선 매년 75만명이 노동시장으로 진입하고 있다. 7천만 인구의 2/3가 30세 이하의 젊은 층이다.</p>
<p><a href="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ahmadi_nejad.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130" style="margin-left: 8px; margin-right: 8px;" title="ahmadi_nejad" src="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ahmadi_nejad.jpg" alt="" width="208" height="250" align="left" /></a>이란 대통령 아흐마디네자드는 최근 이란의 정부지원시스템(여러네) 개혁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 개혁이 성공적으로 이뤄진다면 실업율과 가난의 문제를 3년안에 척결할 수 있다고 공언한 바 있다.</p>
<p>그는 지난 1월 13일 이란 남서부 후제스탄주 방문시 국민들에게 &#8220;이란은 매우 부유한 나라입니다. 정의가 수립된다면 단 한 사람도 실업자로 남거나 가난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8221;라고 말했다.</p>
<p>이란의 최고 입법기관이라 볼 수 있는 혁명수호위원회는 정부지원시스템 개혁안을 승인했다. 이 개혁안은 에너지와 식량분야에 정부가 지원하는 지원액을 점진적으로 줄여나간다는 내용이 들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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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억달러 지하철사업 국가중재위원회 보내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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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Jan 2010 12:41:41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category><![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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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국가중재위원회]]></category>
		<category><![CDATA[라프산자니]]></category>
		<category><![CDATA[아흐마디네자드]]></category>
		<category><![CDATA[지하철]]></category>
		<category><![CDATA[테헤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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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란 국회에서 통과된 이란지하철사업 20억달러 예산안이 혁명수호위원회의 거부로 국가중재위원회로 보내졌다.
이란국회는 지난 1월 12일 196명 출석에 143명 찬성, 33명 반대, 8명기권으로 지하철 예산안을 통과시켰다고 BBC Persria는 1월 12일 보도했다.
이란 중앙정부와 테헤란시는 그동안 지하철예산 문제로 서로 다투어왔고 이와 관련하여 국회는 정부가 20억달러를 지하철 사업에 자금을 내놓아야 한다고 결정을 한 것이다.
혁명수호위원회는 이 통과법안을 헌법 75조에 위배되며 중앙정부에 과다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majlis226.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040" style="margin-left: 8px; margin-right: 8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title="majlis226" src="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majlis226.jpg" alt="" width="226" height="170" /></a>이란 국회에서 통과된 이란지하철사업 20억달러 예산안이 혁명수호위원회의 거부로 국가중재위원회로 보내졌다.</p>
<p>이란국회는 지난 1월 12일 196명 출석에 143명 찬성, 33명 반대, 8명기권으로 지하철 예산안을 통과시켰다고 BBC Persria는 1월 12일 보도했다.</p>
<p>이란 중앙정부와 테헤란시는 그동안 지하철예산 문제로 서로 다투어왔고 이와 관련하여 국회는 정부가 20억달러를 지하철 사업에 자금을 내놓아야 한다고 결정을 한 것이다.</p>
<p><span id="more-1039"></span>혁명수호위원회는 이 통과법안을 헌법 75조에 위배되며 중앙정부에 과다한 재정적 부담을 안겨준다며 거부하였다.</p>
<p>이란의 입법기관은 국회뿐만 아니라 상위에 심의기관인 혁명수호위원회가 있어서 국회를 통과한 모든 법안들은 이 기관에서 다시 심의되어진 이후에 공식적으로 법으로서 효력이 발생한다. 하지만 두 기관이 팽팽히 자신의 의견을 꺽지 않으면 안건은 국가중재위원회에 넘겨지고 국가중재위원회가 최종적으로 결정권한을 가진다.</p>
<p>이제 이 법안은 하셰미 라프산자니가 의장으로 있는 국가중재위원회로 넘어갔다.</p>
<p>국회를 통과한 이 법안은 10억달러는 테헤란 지하철 설비에 필요한 자금으로 테헤란시에 배정되고 나머지 10억달러중 7억달러는 테헤란 이외의 기타 대도시의 지하철 사업에 사용되고 나머지 3억달러는  이사업 운영자금으로 배정되도록 되어 있다.</p>
<p>지하철 예산안에 대해 테헤란시와 중앙정부 사이의 의견차이는 오래된 문제이다. 그런데 2달 전 아흐마디 네자드 대통령은 지하철 사업을 이제 중앙정부가 맡아서 직접 운영하겠다고 밝힘으로써 새로운 국면에 들어서고 있다.</p>
<p><a href="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metro_tehran226.jpg"><img class="alignright size-full wp-image-1041" style="margin-left: 8px; margin-right: 8px;" title="metro_tehran226" src="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metro_tehran226.jpg" alt="" width="226" height="170" /></a>아흐마디네자드는 작년 11월 11일 한 텔레비젼 방송에 출연해서 &#8220;지하철 사업을 정부가 맡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정부가 직접 맡아서 관리하고 예산을 배정하고 운영할 것입니다. 이 일은 빨리 끝날 것이며 제가 확고히 결정하였기 때문에 반드시 이 일을 이룰 것입니다&#8221;라고 밝혔었다.</p>
<p>현 테헤란 지하철 회사는 국가중재위원회 위원장인 라프산자니의 아들 모흐센 하셰미가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지하철 사업을 두고 정부와 테헤란 당국간의 의견대립은 아흐마디네자드와 라프산자니 사이의 정치적 대립이 아니냐?는 의견도 지대하다.</p>
<p>현재 지하철 사업의 필요한 재정은 국가예산과 테헤란시 예산에서 분담하도록 되어 잇는데, 지금까지 국가예산은 분담금을 지불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BBC는 전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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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동물류시장 택배, 3PL, 국제복합운송 진출 유망</title>
		<link>http://irantoday.co.kr/h1/news/economy/22.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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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Jan 2009 18:44:28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category><![CDATA[물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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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리 물류기업이 신흥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동의 물류시장에 택배서비스, 계약물류(3PL, 4PL), 국제복합운송업(Sea-Air) 분야에서 진출 가능성이 유망한 것으로 최근 한국무역협회(회장 이희범)가 발간한『중동의 물류시장』보고서에서 제시되었다.
한국무역협회는 보고서에서 중동지역의 물류수요가 가장 큰 산업 순위는 에너지(석유, 천연가스), 하이테크 및 전자산업, 소비산업 및 유통산업, 자동차산업 순위로 이러한 물류수요에 맞추어 대도시를 중심으로 한 택배서비스 및 냉장․냉동, SOC 건설, 자동차 물류 등의 계약물류, 중동지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121342886806_200806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 title="121342886806_20080615" src="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121342886806_20080615.jpg" alt="" width="472" height="269" /></a></p>
<p>우리 물류기업이 신흥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동의 물류시장에 택배서비스, 계약물류(3PL, 4PL), 국제복합운송업(Sea-Air) 분야에서 진출 가능성이 유망한 것으로 최근 한국무역협회(회장 이희범)가 발간한『중동의 물류시장』보고서에서 제시되었다.</p>
<p>한국무역협회는 보고서에서 중동지역의 물류수요가 가장 큰 산업 순위는 에너지(석유, 천연가스), 하이테크 및 전자산업, 소비산업 및 유통산업, 자동차산업 순위로 이러한 물류수요에 맞추어 대도시를 중심으로 한 택배서비스 및 냉장․냉동, SOC 건설, 자동차 물류 등의 계약물류, 중동지역 역내화물과 아시아-유럽간 Sea-Air 환적화물의 복합운송업 등에서 사업 진출 가능성이 유망하다고 분석했다.</p>
<p><span id="more-22"></span><br />
또한 보고서에는 중동 주요국의 경제정책 및 계획, 물류관련 법률, 통관 및 관세제도, 조세제도 및 외국인투자법 등과 물류인프라 현황 및 개발계획은 물론 주요 물류산업별의 현황 및 전망추이, 그리고 중동의 각국별 물류시장 등을 상세히 수록하고 있다.</p>
<p>세계적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중동 수출은 지난해 약 240억불로 전년대비 36% 증가하였다. 풍부한 오일달러로 인한 중동의 경제 성장과 더불어 중동 플랜트 시장과 SOC 개발 등의 대형 개발 프로젝트로 중동 물류시장의 급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동 자료가 우리 기업 및 정부 등 관련기관의 중동시장 진출에 활용도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 </p>
<p>그러나 중동지역 국가들의 폐쇄적이고 소극적인 자세로 정부규제 등의 정치적 불안정이 지적되고 있는 만큼 진출시 각국가별 물류시장여건 분석 등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고 무역협회 관계자는 덧붙였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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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외국의 대이란 무역 및 투자 관련 동향</title>
		<link>http://irantoday.co.kr/h1/news/economy/530.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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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Jan 2009 22:55:25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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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이란 한국대사관은 1월 11일 웹싸이트에 &#8220;외국의 대이란 무역·투자 관련 동향&#8221;라는 제목의 아티클을 실었다. 이란의 최근 주유 경제 관련 뉴스들을 간추려서 만든 자료로서 최근 이란의 경제동향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

&#160;
1. 이탈리아 Eni, 다르코빈 유전개발 3단계 사업 계약 체결
□ 이탈리아의 에너지개발 기업인 Eni SpA이 이란 남서부 이라크 접경지역에 위치한 다르코빈(Darkhovin) 유전개발을 위한 3단계 사업에 관한 초기계약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주이란 한국대사관은 1월 11일 웹싸이트에 &#8220;외국의 대이란 무역·투자 관련 동향&#8221;라는 제목의 아티클을 실었다. 이란의 최근 주유 경제 관련 뉴스들을 간추려서 만든 자료로서 최근 이란의 경제동향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p>
<p><span id="more-530"></span><br />
&nbsp;<br />
1. 이탈리아 Eni, 다르코빈 유전개발 3단계 사업 계약 체결<br />
□ 이탈리아의 에너지개발 기업인 Eni SpA이 이란 남서부 이라크 접경지역에 위치한 다르코빈(Darkhovin) 유전개발을 위한 3단계 사업에 관한 초기계약을 체결하였다고 이란국영석유공사(NIOC)가 발표<br />
&nbsp;<br />
- 동 계약은 NIOC 이사회의 승인 후 발효될 예정<br />
&nbsp;<br />
□ 한편, Eni는 동 유전개발에 2001년부터 참여하여 1단계 사업을 2005년에 준공하였고 현재 2단계 사업 진행 중임<br />
&nbsp;<br />
- 2단계 사업의 생산량은 일산 10만 배럴이며, 완공 후에는 생산량이 16만 배럴로 증가할 전망<br />
(자료원 : Tehran Times, 12.24자)<br />
&nbsp;<br />
2. 말레이시아, 이란과 3개 협력협정 체결<br />
&nbsp;<br />
□ 이란은 말레이시아 총리의 이란 방문을 계기로 12.23일 양국 간 기술, 자동차 제조 및 마약퇴치에 관한 협력협정을 체결<br />
&nbsp;<br />
- 말레이시아 Badawi 총리는 양국간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식량공급 및 환경부문에서 현안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며 세계 금융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함<br />
&nbsp;<br />
□ 한편, 말레이시아의 Proton Holdings Bhd는 이란시장에 2008년에 차량 5,000대를, 2009년에는 1만대를 판매하고 향후 연간 5만대로 판매량을 확대할 계획<br />
&nbsp;<br />
- Proton은 이란 Zagross Khodro와 12. 23일 Proton Gen.2 모델의 CKD 조립생산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2009. 4월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며, 이란을 중동지역 진출확대를 위한 허브로 삼을 계획<br />
&nbsp;<br />
- 동사는 지난 8월 이란의 자동차 생산기업인 SAIPA와도 전략적 협력협정을 체결하고 자체 개발 자동차 엔진의 수출 및 동사 플랫폼을 사용한 자동차 공동개발 방안을 모색 중임<br />
&nbsp;<br />
(자료원 : Tehran Times, 12.24 및 12.27자)<br />
&nbsp;<br />
3. 인도, 이란과 가스파이프라인 프로젝트 협의 재개<br />
□ 이란 외무차관 아쿤자데는 뉴델리를 방문, 인도 외무장관 Mukherjee와 이란-파키스탄-인도(IPI) 가스파이프라인 프로젝트에 관하여 논의<br />
&nbsp;<br />
- 동 파이프라인은 총 연장 2,600km로 하루 6,000만 입방미터의 이란산 천연가스를 파키스탄과 인도에 공급할 것으로 기대<br />
&nbsp;<br />
- 동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의 사업비용은 74억 달러 규모이며, 가스 가격과 통과비용에 관한 이견으로 사업추진이 지연되고 있음<br />
&nbsp;<br />
(자료원 : Tehran Times, 12.20자 )<br />
&nbsp;<br />
4. 보스니아, 이란과 관세협정 체결<br />
□ 이란과 보스니아 양국 상무장관은 12.15일 상호 특혜관세에 관한 협정을 체결<br />
&nbsp;<br />
- 동 협정에 따라 이란은 보스니아에 의료장비, 식품, 자동차, 의약품, 의류, 세라믹 타일 및 대리석 등을 수출하고, 보스니아는 목재, 의약품, 가구 등을 이란에 수출하기로 함<br />
&nbsp;<br />
□ 양국은 상호 협력확대에 관한 양해각서(MOU)에도 서명하였으며, 교역을 촉진하기 위하여 무역위원회 구성에도 합의함<br />
&nbsp;<br />
(자료원 : Iran News, 12.20자 )<br />
&nbsp;<br />
5. UAE 통신회사, 이란 제3 이동통신사업자 입찰 통과<br />
□ 이란 파스(Fars)통신은 12.22일 이란의 제3 이동통신사업자 입찰에서 에미리트 통신회사(Emirates Telecommunications Corp)가 선정되었다고 보도<br />
&nbsp;<br />
- 이란에는 현재 ITC(Iran Telelcommunication Company)와 MTN Group이 이동통신 사업을 영위 중임<br />
&nbsp;<br />
- 낙찰결과는 이란 통신부의 승인을 받아야 함<br />
&nbsp;<br />
□ 한편, 이란에서 이동전화 가입자는 약 2,800만 명이며, 전체 인구 7,000만 명 중 절반이 25세 이하여서 중국, 러시아, 터키, 카타르, 인도네시아 등 각국의 통신회사들이 큰 관심을 보인바 있음<br />
&nbsp;<br />
(자료원 : Iran News, 12.23자 및 Iran Daily 12.11자 )<br />
&nbsp;<br />
6. 독일, 대이란 무역 증가추세<br />
□ 금년 1~9월중 독일-이란 양국간 교역규모가 32.3억 유로로, 전년동기(29.8억 유로) 대비 7.8% 증가했다고 독일의 연방통계청이 발표<br />
&nbsp;<br />
- 독일의 대이란 수출이 전체 교역량의 84.7%를 차지하고, 전년대비 8.9% 증가<br />
&nbsp;<br />
□ 한편, 독일의 유대계는 핵문제와 관련하여 이란과의 교역중단을 요구하여 온 반면, 독일 기업들은 이란에 대한 제재로 이익이 영향을 받고 있다고 정부에 불만을 표출<br />
&nbsp;<br />
- 독일 도매·대외무역연합(BGA)의 회장 Nagel은 이란에 대한 일방적인 제재조치를 이해할 수 없다면서 이란시장을 아시아의 경쟁기업에게 잠식당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시<br />
&nbsp;<br />
- 독일산업연합회(BDI) 회장 Juergen Thumann은 정치적 압력 때문에 독일기업들이 과거 수십년간 개발해 온 거래처를 잃게 되었다고 경고<br />
&nbsp;<br />
(자료원 : Iran News 12.3자, Iran Daily, 12.4자 )<br />
&nbsp;<br />
7. 이란수출개발은행, 에콰도르 중앙은행에 4천만 달러 여신한도 공여<br />
□ 이란수출개발은행(Export Deveopment Bank of Iran)은 양국간 금융 및 무역관계 증진을 위해 에콰도르 중앙은행에 4,000만 달러의 중·단기 여신한도를 공여<br />
&nbsp;<br />
- 동 은행 Parvizian 은행장은 8,000만 달러의 여신한도를 추가로 제공하는 방안도 고려중이라고 발언<br />
&nbsp;<br />
(자료원 : Tehran Times, 12.10자)<br />
&nbsp;<br />
8. 말레이시아, 140억 달러 규모의 이란 가스프로젝트 계약 체결<br />
□ 말레이시아 SKS 그룹은 12.1일 이란과 140억 달러 규모의 LNG 생산 및 2개 가스전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란 ISNA 통신이 보도<br />
&nbsp;<br />
- 이란국영석유공사(NIOC)와 SKS 그룹은 2007. 1월 160억 달러 규모의 이란 골샨 및 페르도시 가스전 개발 및 LNG 플랜트 건설을 위한 예비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br />
&nbsp;<br />
- 이란 국영가스수출공사(NIGEC)는 기존 계약은 upstream 개발을 위한 것이고, 이번 계약은 midstream과 LNG 플랜트를 위한 것이라고 하였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음<br />
&nbsp;<br />
(자료원 : Tehran Times, 12.3자)<br />
&nbsp;<br />
9. 아르메니아, 이란과의 가스 파이프라인 준공<br />
□ 아르메니아는 12.1일 이란으로부터 천연가스 도입을 위한 파이프라인을 완공하고 Sarkisian 대통령, 러시아 Gazprom 회장 Miller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짐<br />
&nbsp;<br />
- 동 파이프라인은 총연장 197km로 러시아 Gazprom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ARG가 금융조달 및 시공<br />
&nbsp;<br />
- 아르메니아의 에너지부 장관 Movsisian은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술검사를 마치고 수주 내에 이란으로부터 가스를 공급받을 것이라고 하였으나, 구체적인 일자에 대하여는 언급을 회피함<br />
&nbsp;<br />
□ 동 파이프라인의 연간 수송능력은 23억 입방미터이며, 현재 러시아로부터 그루지아를 경유하여 도입하고 있는 가스수입량과 같은 규모임<br />
&nbsp;<br />
- 아르메니아는 이를 통해 러시아에 대한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고, 이란 가스를 이용하여 생산된 전력을 이란으로 재수출할 것으로 기대<br />
&nbsp;<br />
(자료원 : Iran News 12.3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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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란-이라크 교역량 42억달러에 달할 예정</title>
		<link>http://irantoday.co.kr/h1/news/economy/528.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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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Jan 2009 23:41:07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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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란-이라크 경제발전 위원회는 1387년 1월부터 9월까지 이란과 이라크의 교역량이 30억불에 달했으며 1387년 년말까지는 42억불에 달할 것으로 보았다.
IRNA는 이란의 이라크로의 수출은 주로 이라크 북부로 이뤄졌으며 이라크 중심으로는 교역량이 적었다고 보도하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란-이라크 경제발전 위원회는 1387년 1월부터 9월까지 이란과 이라크의 교역량이 30억불에 달했으며 1387년 년말까지는 42억불에 달할 것으로 보았다.</p>
<p>IRNA는 이란의 이라크로의 수출은 주로 이라크 북부로 이뤄졌으며 이라크 중심으로는 교역량이 적었다고 보도하였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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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란, 미국으로부터 18만톤 밀수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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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Aug 2008 05:56:18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category><![CDATA[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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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란은 올해 가뭄으로 식량부족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최대 적국이라 여기는 미국으로부터 대량의 밀을 수입하였다.
이란의  뉴스공급자인 [자헌]은  8월 26일 이와 관련하여 이란이 미국에 18만톤 밀 구입을 의뢰하였으며 미국은 이를 허용하였다고 미국 농업부의 발표를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이는 27년만에 처음으로 미국으로부터 밀을 수입한 것이다. 지난 1981년 이란은 미국으로부터 밀을 수입하였었다.

미국의 무역전문가 빌닐슨은 &#8220;이란이 올해 심각한 가뭄으로 대량의 밀을 수입하게 되었다&#8221;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란은 올해 가뭄으로 식량부족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최대 적국이라 여기는 미국으로부터 대량의 밀을 수입하였다.</p>
<p>이란의  뉴스공급자인 [자헌]은  8월 26일 이와 관련하여 이란이 미국에 18만톤 밀 구입을 의뢰하였으며 미국은 이를 허용하였다고 미국 농업부의 발표를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이는 27년만에 처음으로 미국으로부터 밀을 수입한 것이다. 지난 1981년 이란은 미국으로부터 밀을 수입하였었다.</p>
<p><span id="more-515"></span><br />
미국의 무역전문가 빌닐슨은 &#8220;이란이 올해 심각한 가뭄으로 대량의 밀을 수입하게 되었다&#8221;고  언급하였다.</p>
<p>미국으로 부터 수입하는 밀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오스트레일리아, 유럽으로부터 수입하는 밀보다 가장 먼저 이란 시장에 들어갈 것으로 미국의 이 전문가는 전망하였다. 한편 올해 이란은 5백만톤의 밀을 수입해야 할 것이라 전망하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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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란, 11개월만에 밀수출국에서 주요 밀수입국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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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Aug 2008 18:33:42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category><![CDATA[식량문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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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란에서는 식량문제가 한참 논의되고 있다.
작년 9월 이란 정부는 밀의 국내생산이 국내수요를 충족하고도 50만톤의 잉여분이 있어서 아프리카, 오만, 인도, 동남아시아 등으로 밀수출을 하게 되었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한 바 있다. 불과 11개월만에 이란은 밀 수출국에서 밀 수입국으로 바뀌었다. 세계
밀시장은 거대한 밀 소비자 이란의 등장으로 새로운 활력을 얻고 있다.
유럽연합은 올해 이란의 밀 부족분이 5백만톤 정도 될 것이라 평가하였다. 한편 이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blog/attach/1/1187569397.jpg'); return false;" src="http://irantoday.co.kr/blog/attach/1/1187569397.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262" height="195" /></div>
<p>이란에서는 식량문제가 한참 논의되고 있다.</p>
<p>작년 9월 이란 정부는 밀의 국내생산이 국내수요를 충족하고도 50만톤의 잉여분이 있어서 아프리카, 오만, 인도, 동남아시아 등으로 밀수출을 하게 되었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한 바 있다. 불과 11개월만에 이란은 밀 수출국에서 밀 수입국으로 바뀌었다. 세계<br />
밀시장은 거대한 밀 소비자 이란의 등장으로 새로운 활력을 얻고 있다.</p>
<p>유럽연합은 올해 이란의 밀 부족분이 5백만톤 정도 될 것이라 평가하였다. 한편 이란 전문가들은 이란이 수입해야 할 밀의 양이 7백만톤에 이를 것이라 전망하고 있기도 하다. 이미 이란 정부는 500만톤의 밀수입을 인가한 상태이다.</p>
<p><span id="more-512"></span><br />
이란에서는 밀뿐만 아니라 다른 식량자원 쌀, 보리, 옥수수, 콩 등도 수입하고 있다. 이란은 지난 1990년에 밀 자급자족 특별 계획을 세워 일을 추진해왔으며 그 이후 2010년까지 1,750만톤을 생산하여 완전한 자급자족을 이룬다는 계획이 의회의 승인을 받아 추진중에 있었다. 최근 2년간 이란정부는 이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상당히 만족해 하고 있었으며 오히려 계획된 기간 이전에 목표를 이룰 것으로 생각하여 밀자급자족 축제까지 연 바 있다. 그런데 지금 이란은 이 계획을 이루는데에 거의 실패한 듯이 보인다.</p>
<p>미국에서 운영중인 페르시아어 라디오 방송 라디오 파르더(Radio Farda)는 지난 8월 1일 전 이란농업부 차관 베흐저드 고레 여지의 말을 인용하여 불과 몇개월만에 밀수출국에서 밀수입국으로 바뀐 이유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8220;2006년, 2007년 강수량의 부족으로 이란은 160만톤의 밀을 수입한 바 있다. 2007년 밀수출은 바로 이렇게 수입해서 쓰고 남은 것들을 수출한 것&#8221;이라 설명하고 있다.</p>
<p>올해 예년에 비해 엄청나게 적은 강수량은 이란의 전력공급 차질에서 시작하여 이제 심각한 식량위기에 대한 논의를 이끌어 내고 있다.</p>
<p>지금은 이란이 석유를 판 돈으로 식량을 살 수 있지만 석유가 언제까지나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그리고 국제사회에서 이란이 고립되고 있는 상황은 이란의 식량문제에 대해 더욱 심각한 위기의식을 만들어 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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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란 안잘리 자유무역지대, 러시아-아제르바이잔 상공회의소 개설 예정</title>
		<link>http://irantoday.co.kr/h1/news/economy/507.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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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Aug 2008 20:35:29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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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란 북부 카스피해 연안에 자리잡은 안잘리 자유무역지대에 러시아-아제르바이잔 연합 상공회의소가 설치될 전망이다.
이란국영통신(IRNA)는 8월 4일 안잘리 자유무역지대 사장이 러시아-아제르바이잔 연합 상공회의소 설립관련 협정에 서명하였다고 8월 4일 보도하였다.

안잘리 자유무역지대 부사장인 압돌아짐 버즈기르는 &#8220;이 협정은 3국의 무역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서 체결된 것이다&#8221;라고 밝혔으며 조만간에 이 상공회의소가 자유무역지대 내에 설립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잘리 자유무역지대는 이란의 남북횡단 연결의 주요 지점으로서 중국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란 북부 카스피해 연안에 자리잡은 안잘리 자유무역지대에 러시아-아제르바이잔 연합 상공회의소가 설치될 전망이다.</p>
<p>이란국영통신(IRNA)는 8월 4일 안잘리 자유무역지대 사장이 러시아-아제르바이잔 연합 상공회의소 설립관련 협정에 서명하였다고 8월 4일 보도하였다.</p>
<p><span id="more-507"></span><br />
안잘리 자유무역지대 부사장인 압돌아짐 버즈기르는 &#8220;이 협정은 3국의 무역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서 체결된 것이다&#8221;라고 밝혔으며 조만간에 이 상공회의소가 자유무역지대 내에 설립될 것이라고 밝혔다.</p>
<p></p>
<p>안잘리 자유무역지대는 이란의 남북횡단 연결의 주요 지점으로서 중국과 인도의 물건이 북부 유럽과 카스피해 연안 국가들로 전달되는 중요한 지리적 위치에 있다.</p>
<p>이 협정체결과 함께 앞으로 3국간의 더 나은 발전을 위해서 국제 전시회 등이 개최될 것이라고 버즈기르는 밝혔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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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2회 잔전 국제 자동차 산업 전시회 개최</title>
		<link>http://irantoday.co.kr/h1/news/economy/506.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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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Aug 2008 13:54:42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irantoday.co.kr/h1/?p=506</guid>
		<description><![CDATA[제2회 잔전 국제 자동차 및 자동차 연계 산업 전시회가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계속 되고 있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40개 이상의 자동차 생산 업체들이 참가하고 있다고 행사 책임자인 하미드 나자피(Hamid Najafi)가 IRNA에 밝혔다.


잔전은 테헤란에서 북서쪽으로 330km 떨어진 도시이며 전통적으로 좋은 칼을 만들어온 칼의 고장으로 유명한 곳이다. 현재 거주민의 대다수는 아제리족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2회 잔전 국제 자동차 및 자동차 연계 산업 전시회가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계속 되고 있다.</p>
<p>작년에 이어 두번째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40개 이상의 자동차 생산 업체들이 참가하고 있다고 행사 책임자인 하미드 나자피(Hamid Najafi)가 IRNA에 밝혔다.</p>
<p></p>
<p><span id="more-506"></span><br />
잔전은 테헤란에서 북서쪽으로 330km 떨어진 도시이며 전통적으로 좋은 칼을 만들어온 칼의 고장으로 유명한 곳이다. 현재 거주민의 대다수는 아제리족이다.</p>
<p><img src="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a/a8/IranZanjan.p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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