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한국 경제적 협력 급등
March 2, 2008 by kchanhyo · Leave a Comment
이란과 한국의 경제적 협력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에너지 분야에서 그 현상이 두드러진다고 모함마드레자 박티야리(Mohammadreza Bakhtiari) 주한 이란 대사가 발표했다.
박티야리 대사의 말에 따르면, 이란은 한국의 가장 중요한 에너지 공급처다. 또한 그는 이란과 한국이 1962년 공식 외교 관계를 수립한 이후 경제적 협력 관계가 지속되고 있으며, 2006년 양국간 교역량은 76억불이었으며, 2007년에는 86억불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양국 교역량 중 많은 부분이 이란의 석유 수출이 차지하고 있다. 그 외 이란은 석유 화학 제품, 대리석, 수제 카페트, 건과류, 과일 등을 한국에 수출하고 있다.
